광주·전남 28명…KIA 2군·고교생 확진(종합)



[광주·무안=뉴시스]김혜인 기자 = 단체 생활을 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2군 선수와 고등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환자 28명이 나왔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 확인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