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천서 60대 농민 2명, 사료 배합기에 몸 끼어 숨져(종합)



[김천=뉴시스] 박홍식 기자 = 15일 오후 6시 46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 봉산리 A(68)씨의 축사에서 작업하던 A씨와 B(63)씨가 사료 배합기 투입구에 몸이 끼어 숨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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