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홍빈 대장 실종 7일만에 헬기수색 “육안으로 찾지 못했다”



[광주=뉴시스] 류형근 기자 = 장애 산악인 김홍빈(57) 대장 브로드피크(8047m급) 실종 일주일여만에 헬기수색이 1시간 10여분 동안 진행됐지만 육안으로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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