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부동산 투기 의혹’ 포천시 공무원 징역 7년 구형



[의정부=뉴시스]김도희 기자 = 업무상 취득한 정보로 도시철도 역사 예정지 인근의 땅을 매입해 부동산 투기 혐의를 받는 경기 포천시 공무원 A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 확인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