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석 부친 제주 땅 가보니…”농사 어렵고, 집짓기 좋은 곳”



[제주=뉴시스] 우장호 기자 = 4일 오전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부친 이모씨 명의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농지는 중장비가 들어가 평탄화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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